유재석이라는 인물을 살펴 보면

 

사실 오랜동안 그가 출하는 출하는 예능을 즐겨 봤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출연자와 궁합은 최고이다. 

게다가 왠만한 출연자도 그가 맞춰주는 박자에 휩싸이다 보면, 꽤 잘 짜여진 드라마 같이 움직인다. 그래서 그런 합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런 세월이 오랜동안 농축되어서 과거 어설픔으로 대사 실수(사실 그에게 단지 연예게 소식만 전하는 것 별로다. 게다가 봉숭아 학당에서 바늘을 겨우 드는 코미디도 있었다)와 서투룬 꽁투 연기는 쉽게 잊혀져 버렸다. 

 

처음 KBS 개그맨으로 등장할 때를 제외하고는 너무나 오랜 동안 잘 될 거야 그런 심정으로만 바라 보았다.

 

그렇게 그는 봉수아 학당에도 자주 나오고, 선배 김미화랑 부부역할도 하고,

참고: KBS 코미디 방송
참고: 봉숭아 학당-KBS

 

주로 순간적인 순발력이 필요한 예능에서 꽃을 피웠다. 아직도 KBS에서 쿵쿵따는 잊혀지지 않는다. 약한 몸뚱아리를 가진 상태로 씨름계 천하장사 강호동을 쥐락펴락도 하고, 그는 더욱 능숙능란해졌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선,

 

더욱이나 이제는 난처하게 실수하는 유재석은 흔히 볼 없지만,  화내는 유재석은 보기가 더욱더 어렵다. 그런데 오랜만에 보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언짢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tvN의 유퀴즈! 336화

형식은 손님을 초대해서 질문과 사연을 듣고, 마지막에 퀴즈를 내서 결과를 확인하는 식이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상금도 준다. 336화의 첫 초대 손님은 서호와 서하,

제목의 이야기는, 다음 초대 손님과 애기하는 중에서 벌어진다. 그리고 어쨌든 서호와 서하는 너무 귀엽다.

 

그의 부제는 <오바마, 베컴, 디카프리오가 단골 예약 15초 컷의 비결?>

유퀴즈! 오바마, 베컴, 디카프리오가 단골 예약15초 컷의 비밀? E336

사실 오바마 사진은 아주 잠간 짧게 나온다. 더해서 이번 분량(사이먼 킴)은 예약을 위한 비결이 아니라,

예약이 15초 만에 동이 나는 이유, 그 이유가 실현된 비결을 말한다.

 

 

그리고 아마도 취재 당일 식당의 유명인사인 것 같다. 그 인사는 묘한 이런 특징이 있다. 먼저 그가 종사는 일의 특성을 설명하면, 이제 예술은 장르의 한계, 표현의 제한이 매우 트미해 졌다고 할 수 있겠다. 대중의 지명도가 없는 창작은 의미가 있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미 예술은 대중의 주목이 중요한 덕목이 되었다.

 

 

 

 

그런 방향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창작 집단 <미스치프> 의  CEO가 이 식당의 비결을 말해준다.

 

<빅 레드 부츠>만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매우 많고  다양한 활동을 내놓았다.

미스치프, 공식 명칭은 MSCHF Product Studio, Inc. (*CEO 가브리엘 웨일리, *CCO케빈 와이즈너, CCO루카스 벤텔)미국 뉴욕, 브로클린에 소재지를 둔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통해 예술을 전개하고 있는 창작 집단이다. 해당 집단, 스튜디오의 CEO가 단골인 것 같다. 식당의 장점을 설명한다.

 

 '한국식 스테이크 하우스는 볼거리가 많은 축제 같아요'

 

 

 

앞선 유명인사들과의 사진, 그리고 가브리엘 웨일리의 말 처럼, 이 식당은 인기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이런한 성공에는 절차, 경험과 비결이 있기 마련이다. 그의 이름은 사이먼 킴.

 

 

미식계 활동 중 에피소드를 애기한다.

그가 한창 서버 활동을 할 때 였다.

 

백인, 그가 서빙 활동을 하는 중에, 

 

 

 

 

 

아주 짧은 시간, 마치 바늘이 바닥에 잠시 떨어진 순간 같이,

 

사이먼을 주목하고 있던 카메라 속으로 유재석이 훅 들어 온다.그리고 아주 빠르고 짧게 읊조림이 들린다.

 

"아이 나 참"

 

약간의 대화가 이어진다.

 

 

 

 

그러면서 감정의 여운이 남았는지,

사이먼은 사실, 손님이니깐, 그의 무뢰함을 변호하듯이 말흘 하지만,

 

하지만 이상하게 분노라는 감정은 그렇게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 유재석이 한마디. 더 거든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얼음 위에 용암이 앉아 버린 것 같이 그의 화는 수그러 드는 것 같았다.

그런 그의 자세가 더욱 더 맘에 든다. 화를 내고, 화를 삭이는 과정이 이렇게 정석적이다니, 정말 유재석 답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는 수많은 단련과 수련으로 위와 같이 되었을 것이다.

 


이어

나온 예능인들의 사연도 또한 만만치 않다.

 

그들이 자연인과 같이 먹는 요리, 재료들, 거기에 돌덩이도 들어 가 있다. 

정말 세상 희귀하고 진귀한 (보기도 힘들다는 진귀함이다) 재료들은 너무 놀랍다. 존경스러울 정도이다.

 

그러다, 장수말벌에 쏘인 순간을 애기하는데,

(사실 이전 사진은 아래 글만 보이게 했는데, 얼굴이 잘리는 흉악한 모양새라 교체 했다  아래 <참고 사항>)

 

아,

 

세사람의 표정도 재미 있지만, 진심 놀라울 정도이다. 우와 예능인들 만세다. 정말 존경스럽다.

 

 

이어서

장항준이 아닌, 유지태가 나온다.

 

 

오랜만에 보게 되었지만, 정말 알차다. 재미있다.

 


참고사항

CEO

CEO는 Chief Executive Officer의 약자로, 우리말로 '최고경영자' 또는 '최고경영책임자'를 뜻합니다.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과 의사 결정을 책임지는 가장 높은 직위의 경영자를 말함 

CCO

CCO(Chief Officer)는 기업의 최고 경영진 중 하나로, 주로 최고 고객 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 최고 홍보 책임자(Chief Communication Officer), 또는 최고 창의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를 의미하며, 조직의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고객 경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또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함

 

 

[위의 내용상 교체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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