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참 많이도 들었던 국가 코트디브아르. 지도상의 위치는 어디일까? 사실 갑자기 왜 코트디부아르일까?
어제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을 했는데, 4:0으로 졌다. 역시 감독이 중요하다.
누군, 프랑스를 데리고 와서 5:0으로 졌는데, 그 후에 답변. 어떤 작전의 이식을 실험한 것이라는 변명도 그럴싸하게 들리는데, 홍명보의 말은 정말 절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활용한 홍명보 사진은 여러번 누락된다. 그래서 대체 대체)


꼭 뭘 배울 때, 지면서 배울 필요는 없다고
근데 많이 들어는 봤는데, 궁금도 하고, 화도 식힐겸 찾아 보았다.
아프리카 중서부

[코트디부아르]의 어원은 어떻게 될까? 프랑스어로 구성된 국명.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의 국명은 프랑스어로 '상아 해안(象牙海岸)'이라는 뜻.
단어를 분절해서 보면 , 단어별 어원은 다음과 같다
Côte (코트): 해안, 연안
de (d'): ~의
Ivoire (이부아르): 상아
de (d'): ~의
Ivoire (이부아르): 상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쟌다르크도 사실 쟌이 이름이고, 아르크에서 온 쟌이라는 뜻이다. 잔 다르크(Jeanne d'Arc)
이 명칭은 15~17세기 유럽 탐험가들이 이 지역에서 활발한 상아 무역을 목격하고 붙인 명칭에서 유래했다. 영어식으로 이를 직역하여 과거에는 아이보리 코스트(Ivory Coast)라고 호칭했다.
[참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정부는 1985년이 되어서 공식 국명에 대한 통보를 시행했다. 국명이 각 나라마다의 언어로 번역되어 다양하게 불리는 것을 인식해서, 정식 명칭을 프랑스어 '코트디부아르'로만 불리기를 국제사회에 공식 요청했다.
아프라키 서쪽 서해안 *골드 코스트에 위치하며 다양한 특산물로 유명하다.
골드 코스트:
[국가 정보]
- 수도: 행정 수도 야무수크로(Yamoussoukro), 경제 및 금융 중심지는 아비장(Abidjan)
- 언어: 공식 언어 프랑스어 이외에 바울레어, 디울라어 등 50개 이상의 토착 언어가 사용됨.
- 인구: 대략 3,327만 명 /2026년 (추정)
- 면적: 322,463㎢
경제 및 산업
- 규모: 서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 다음을 큰 경제 규모를 지녔음
- 성장율
- 카카오의 나라: 세계 최대의 코코아(카카오) 생산국으로, 전 세계 공급량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 주요 수출품: 코코아 외에도 커피, 팜유, 캐슈넛, 고무, 금 등을 주로 수출합니다.
- 산업 다각화: 최근에는 농식품 가공, 디지털 경제, 모바일 머니 등 산업 현대화를 추진하며 '신흥 국가'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화 및 지리
- 지리 및 기후: 남부의 열대우림 기후와 북부의 사바나 기후로 나뉘며, 건기와 우기가 뚜렷.
- 종교: 이슬람교(약 42%)와 기독교(약 34%)가 주요 종교이며, 전통 신앙도 널리 퍼져 있음.
- 음식: 카사바를 발효해 만든 아츠케(Acheke)와 전통 치킨 스튜인 케제누(Kedjenou)가 대표적임
- 주요 명소: 세계 최대 규모의 성당 중 하나인 평화의 노트르담 대성당이 야무수크로에 위치해 있음.
스포츠축구 강국
'검은 코끼리'라는 별칭을 가진 축구 대표팀이 유명하다. 국명의 유래를 찾아가면, 그렇게 불리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최근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음.
디디에 드로그바 같은 세계적인 스타를 배출한 나라로도 잘 알려져 있음

참고:나무위키 정보 <코트디아브로>
인접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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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명칭의 다양성과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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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디부아르는 특이하게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다. 유럽에서는 국호를 유츄해서 호칭하는 특성을 보인다. 영문으로 아이보리코스트(Ivory Coast), 독일에서는 엘펜바인퀴스테(Elfenbeinküste) 이탈리아에서는 코스타다보리오(Costa d'Avorio), 인접국 그리스에서는 악티엘레판도스투(Ακτή Ελεφαντοστού), 스페인에서는 코스타데마르필(Costa de Marfil), 스페인의 옆나라 포르투갈에서는 코스타두마르핑(Costa do Marfim)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었다고 한다. 에스페란토로는 에부르보르도(Eburbordo)로 의미를 직역했지만, 프랑스어 국호에서 유래한 코트디부아로(Kotdivuaro)도 병용되고 있다. 동양권 중국어로는 과특적와(科特迪瓦, Kētèdíwǎ, 커터디와), 일본어는 코-토지보와-루(コートジボワール)로 불린다. 자국민의 호칭도 다양하다. 이부아리앵(Ivoirien, 영어로는 Ivorian)이라고 한다. 이는 그야말로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냥한 아프리카코끼리의 상아를 유럽으로 반출하던 항구에서 유래한 것이니, 식민지 시절 국명이 그대로 전래된 것이라 보면 된다. 참고로 코트디부아르 정부는 1986년에 세계 각국에 코트디부아르를 자국어로 번역하지 말고 그대로 사용해줄 것을 요구했다. 그래서 코트디부아르 정부는 영어 문서에서도 Côte d'Ivoire를 사용하며, 중국어에서도 음차한 커터디와(科特迪瓦, Kētèdíwă)라고 부른다.[5] 이전에는 영문명인 “아이보리 코스트” 라고도 많이 불리었다. 대한민국에는 매우 낯선 국가이지만, 스포츠맨으로 축구선수 디디에 드록바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져 있다. 물론 나라보다 인물이 더 알려저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국가명이 그렇게 기억하기,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종종 '코르디부아르, 코르티부아르, 코드티부아르, 코트디브아르'로 잘못 기억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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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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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코트디부아르의 영토에 걸쳐 여러 아프리카 부족 왕국들이 그들 나름의 국가를 세웠다. 가나, 송가이, 갸만, 콩, 아샨티, 바울레, 산위 등이 주요 국가들이었다. 15세기부터 포르투갈,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인들이 내항하여 여러 무역을 했는데 주로 노예와 상아를 무역해서 상아해안이란 이름이 붙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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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골드 코스트 (아프리카의 이 지역을 특별히 지칭하는 것은 아님)
골드 코스트는 아프리카 기니 만 연안 의 지역 . 서쪽으로는 가나의 아심 또는 인근의 쓰리 포인트 곶에서 동쪽으로는 볼타 강 까지 뻗어 있으며, 과거 금 의 중요한 산지였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였다.
| 작성 일자 | 2026/03/30 | 작성 이유 | 한국 월드컵 평가전 결과를 보고 궁금증 폭 |
| 작성 이유 | https://youtu.be/gRs41rOPvx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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